2008년 04월 21일
080421
- 지난주 금요일에 영화봤다. 심야 + 통신 할인하니까 4천원이네. 종종 보러 다녀야겠다.

- 영화 포스터의 내용에 동의 하는 것은 아니고, 그냥 극장판 "24"라고 하면 더 이해하기 쉽지 않았을까 한다. :-) 뤽베송 각본이라서 그런지 파리가 배경이고.. 24보다 스케일이 작은편이라고 해야 하나.. 딸 이름도 "킴"이야. 풉. 생각이 필요없는 액션영화 좋아. :-)
- 이래저래 일도 안되고 답답한 시간의 연속.

- 영화 포스터의 내용에 동의 하는 것은 아니고, 그냥 극장판 "24"라고 하면 더 이해하기 쉽지 않았을까 한다. :-) 뤽베송 각본이라서 그런지 파리가 배경이고.. 24보다 스케일이 작은편이라고 해야 하나.. 딸 이름도 "킴"이야. 풉. 생각이 필요없는 액션영화 좋아. :-)
- 이래저래 일도 안되고 답답한 시간의 연속.
# by | 2008/04/21 17:35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1)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