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80421

- 지난주 금요일에 영화봤다. 심야 + 통신 할인하니까 4천원이네. 종종 보러 다녀야겠다.


- 영화 포스터의 내용에 동의 하는 것은 아니고, 그냥 극장판 "24"라고 하면 더 이해하기 쉽지 않았을까 한다. :-) 뤽베송 각본이라서 그런지 파리가 배경이고.. 24보다 스케일이 작은편이라고 해야 하나.. 딸 이름도 "킴"이야. 풉. 생각이 필요없는 액션영화 좋아. :-)

- 이래저래 일도 안되고 답답한 시간의 연속.

by kohok | 2008/04/21 17:35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1)

080317

- 음... 좌백의 블로그에서 보고 나도 해보았지요.  http://idsolution.co.kr/ 입니다. 결과에 동의하지는 않습니다. 옛날에 결론 내렸습니다. 이런 테스트에서 나는 항상 내가 동경하는 스타일을 선택했으니까요. 아래의 결과는 어쩌면 내가 원하는 모습을 투영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요.

- 새로 해보니까 또 이상한 결과가 -_-;;;



테스트 결과

by kohok | 2008/03/17 19:14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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